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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00회 전국체전 시민위원회 출범

서울시 CI./ 서울시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기원을 위한 시민위원회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맞아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 국민이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시민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시민위원회는 △평화·화합 △체육진흥 △체육100년사 △개·폐회식 △문화·공연 △손님맞이 △시민참여 등 7개 분과 229명으로 이뤄졌다.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여홍철 애틀랜타올림픽 체조 은메달리스트,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송승환 전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 서해성 성공회대학교 교수, 홍서윤 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 등이 참여한다. 위원장은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주원홍 서울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이 공동으로 맡는다.

아울러 시는 제100회 전국체전이 시민참여 체전이 되도록 역대 최대 수준의 시민자원봉사단 6000명과 시민서포터즈단 1만명을 구성한다.

이외에도 시민참여를 유도하는 시민공모전, 각종 전시회 및 음악회, 거리공연, 응원 유튜브 대회, 포스터 및 백일장 대회, 전국체전 종목 체험전 등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제100회 전국체전은 체육인만의 행사가 아니라, 서울시민 나아가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대축제"라며 "금일 발족식을 갖는 시민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참여형 행사를 적극 발굴해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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