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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공공도서관, 2018년 평생학습 체험주간 이기호 작가 초청 강연



영광공공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2018년 평생학습 체험주간」을 정해 오는 20일(목)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일정은 20일(목) 오후 7시부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소설 읽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의 작가이자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인 이기호 소설가가 소설가가 사랑한 소설, 소설가의 일상 들여다보기 등에 대해 지역주민과 학생 100여명을 초청하여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22일(토)은 2018년에 가장 인기 있었던 강좌 맛보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신나게 즐겨요 보드게임」은 다양한 보드게임의 규칙을 배우고,「쥴쌤의 냠냠쿡쿡」에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미니 케이크를 만든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정리수납전문컨설턴트의「살림여왕의 정리수납 방법」특강과「자수로 수놓아 만드는 2019년 캘린더 만들기」가 준비되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2018년 한 해 동안 사랑 받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많은 이용자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주간을 계획했다. 내년에도 우리 도서관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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