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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박원순 시장, 13~14일 중랑구 현장 방문

박원순 시장./ 손진영 기자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13~14일 중랑구의 주요 현안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첫날 오전 11시 10분 망우복합청사 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찾아 공동육아방 시설을 둘러보고 센터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날 12시에는 뉴타운 지정·해제 갈등을 딛고 서울시 도시재생 희망지로 선정된 중화동을 방문했다. 세화어린이공원에서 태릉프라자 약국까지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후 2시에는 면목유수지 활용 방안을 주민들과 논의했다. 이어 면목시장을 방문해 주차장 건립,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련해 시장 상인들과 의견을 들었다.

오후 3시 50분에는 용마폭포공원에서 중랑구가 추진 중인 문화예술회관 건립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공원 내 책깨비 도서관의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다.

오후 4시 30분에는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지역주민 토크쇼 '서울시장의 중랑 마실'에 참가한다.

중랑구 현장 방문 둘째 날인 14일 오전 8시 30분 지역 주민들과 망우산, 용마산 일대 중랑둘레길을 산행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 10시에는 망우묘지관리사무소에서 주민들과 망우역사문화공원 조성 관련 현안을 논의한다. 중랑 캠핑숲에서 캠핑장을 생태도서관으로 조성하는 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마지막으로 11시 10분 도시재생 예비후보지인 망우본동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듣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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