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의료진이 준비한 '감사의 날' 진행

[b]- ‘올해도 함께 해줘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 담아 점식특식 준비 [/b]

[b]- 시민에게 사랑과 신뢰받는 최고의 공공병원 위해 더욱 노력할 터 [/b]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송관영)이 연말을 맞아 의료진이 직접 감사의 날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의료진은 지난 12월 19일(수) 직원식당에서 협력업체를 포함 서남병원 전 직원을 위해 점식특식을 준비하여 직원과 소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장영수 진료부원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함께 한 직원 한명 한명에게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며, “연령과 직종을 떠나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이 소중하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협력업체 두잉씨앤에스 김영곤 미화소장은 “다소 근엄하고 낯설었던 의사들이 직접 인사를 해주며, 배식을 해주는 모습에 친근하게 느껴졌다. 의료진들의 진심어린 준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2018년 2월부터 존중캠페인을 시작하여 존중미션 공지 및 공모전 진행 등 적극적으로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서로 존중하는 행복한 병원, 시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최고의 공공병원이 되도록 조직문화 발전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