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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트리보다 소품

아로마드폼



최근 1인 가구와 같은 소형가구가 늘어나면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또한 보관이 어렵고 자리를 차지하는 트리보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꾸밀 수 있는 소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지하 1층 생활매장에서 오는 31일까지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 성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각종소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로마드폼'은 트리 장식의 실내용 디퓨저(70ml)와 차량용 디퓨저(50ml)를 세트로 묶어 34% 할인한 2만 9000원에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피-원홈데코'는 아기자기한 산타와 루돌프 디자인의 쿠션을 4만 9000원에 20% 할인 판매하고 있다.

또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상품으로 '산타밤밤'과 '스노오맨밤밤'을 각각 2만 6000원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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