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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겨울방학 맞아 주요 공원서 48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길동생태공원에서 썰매를 타는 어린이들 모습./ 서울시



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월드컵공원, 남산공원 등 10개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48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나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대부분 무료이거나 1만원 이하다.

길동생태공원에서는 나무 겨울눈관찰, 곤충 겨울나기, 퀼트 나비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신나는 썰매 타기와 입춘 행사도 준비됐다.

25일 오후 4시 남산공원 회현자락 휴게소에서는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개최된다. 팝페라 남성 듀오 '라보엠'이 크리스마스 캐롤과 영화음악을 들려준다. 남산공원 나무의 나이테를 관찰하고 주변 환경에 따른 나이테의 성장 변화를 알아보는 '대자연의 하드디스크, 나이테', 눈의 결정체를 관찰하고 눈사람을 만드는 '남산에서 눈을 만들어요'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월드컵공원에서는 드라이 플라워, 허브를 이용해 공예품을 만드는 공방 교실과 천체일정에 맞춰 부분일식과 금성, 겨울 별자리를 관측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숲에서는 숲해설가와 겨울숲을 탐방하는 '겨울아 숲에서 놀자'를, 보라매공원에서는 꿀과 밀랍으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보는 '꿀벌이 주는 선물'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어린이들이 공원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알차고 건강한 겨울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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