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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2~31일 서울광장·DDP서 크리스마스 마켓 연다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22~31일 서울광장과 DDP에서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공연과 50여 대의 푸드트럭,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즌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행사장 곳곳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조형물이 설치된다. 시는 서울광장과 DDP 마켓 입구에 대형 선물상자를 설치해 포토존으로 운영한다. 상자 안에는 새해 소원을 작성하는 소원 트리가 세워진다.

푸드트럭에서는 마라 볶음 쉬림프, 쿠바 샌드위치, 피자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색으로 장식된 산타츄로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크레페, 눈꽃 치즈를 더한 쿵파오새우 등 크리스마스 특별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아카펠라, 어린이합창단의 공연도 마련됐다. 공연은 1일 3회 진행된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양초 만들기, 압화를 이용한 소품 만들기, 귀걸이와 휴대폰 고리 만들기 등이 준비됐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은 겨울철 판매처를 찾기 힘든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작가를 위해 준비한 자리이다"며 "나눔의 따스함을 가진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겨울에 꼭 가보고 싶은 관광명소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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