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시, 관광객 위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확대

-24곳추가 설치, 총 81곳으로 늘어나

-관광정보 검색, SNS 이용 등 편의 제공

울산시가 주요 관광지 24곳에 무료 와이파이 시설을 추가 설치하고 서비스를 개설했다. 무료 와아파이 시설이 설치된 울주군 언양읍성 안내소 모습.(사진=울산시)



울산시는 주요 관광지 24곳에 무료 와이파이 추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에 무료 와이파이가 추가로 설치된 지역은 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 주전몽돌해변 등 24곳이며 울산지역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무료 와이파이는 모두 81곳으로 늘어났다.

울산시에 따르면 구군별로는 중구가 학성공원 등 10곳, 남구가 신화예술인촌 1곳, 동구가 주전몽돌해변 등 4곳, 북구가 정자항공원 등 6곳이며 울주군은 언양읍성과 반구대 암각화 등 3곳이다.

시는 지난 7월 한국관광공사 '2018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8월에 한국관광공사, ㈜KT와 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해왔다.

앞으로 해당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은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근거리 통신망(와이파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KOREA FREE WIFI 2.4G' 또는 'KOREA FREE WIFI 5G'를 선택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으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통신요금 절감과 관광정보 검색 및 SNS 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울산 지역의 와이파이는 이번 설치지역을 포함해 총 550곳에서 운영 중이며 관광지 81곳, 관공서 100곳, 전통시장 37곳, 복지시설 97곳, 문화시설 153곳, 기타 82곳 등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