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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 일대 1305세대 규모 아파트단지 들어선다

대상지 위치도./ 서울시



서울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 일대에 1305세대 규모의 아파트단지(공공임대주택 522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불광동 227-7번지 일대 독바위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련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독바위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은 6호선 독바위역 일대 1차 역세권이다.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주거환경이 열악하다. 주변 지역 대다수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완료됐거나 추진 중이다.

지난 2017년 은평구청에 주민제안 신청서가 접수된 이후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쳤다.

구역 면적은 4만4258㎡이다. 해당 지역에는 13개동, 지하 4층~지상 15층, 용적률 347.55%, 총 1305세대 규모의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시는 불광로 도로 폭을 12m에서 20~23m로 확대하고 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종 사업계획은 내년 건축위원회 건축 심의와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사업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독바위역 일대 역세권 기능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에 따른 서민 주거 안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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