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혁신기술 상용화 위해 중소·벤처기업에 55억원 지원

서울시 CI./ 서울시



서울시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실험공간과 예산을 제공하는 '서울시 혁신기술 공공 테스트베드 사업'에 55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58건의 과제 중 선정된 12개 과제에 실증현장 맞춤형 기능개선, 제품 신뢰도 검증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서울 시내 각 시설과 공간에서 진행되는 현장 실증은 최장 1년간 실시될 예정이다. 성과가 입증된 제품에는 서울산업진흥원장 명의의 '성능확인서'를 발급해준다.

이를 위해 시는 내년 3월 '혁신기술 공공 테스트베드 사업' 공고를 내고 실증 신청을 상시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공공 테스트베드 제공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에게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혁신기술 제품을 시정에 시범 적용할 수 있는 혁신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2019년에는 현재의 2배 규모인 100억원으로 지원예산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