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도정 5대 목표로 알아본 새해 경기도의 달라지는 행정제도와 정책
- 지역화폐 발행, 무상교복, 초등학교 주치의 등 복지사업 추진
내년부터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기지역화폐가 발행된다. 지역화폐는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100만 원이 지급되는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산모 1인당 50만 원이 주어지는 '산후조리비'의 지급수단으로 사용된다.
도내 소재 중학교 신입생에게는 교복이 현물로 지급되며 초등학교 4학년에게는 1명당 4만원씩 구강검진료가 지원된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경기 도정 5대 목표로 나눠 소개한다.
1.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도(일반행정 분야)
▲ 공익제보 핫라인 설치·운영 ▲ 도민 소통 통합창구 '경기도의 소리(VOG.Voice of Gyeonggi-do)' 운영 ▲ 경기도 지역개발채권 감면·면제 2019년 6월말까지 연장 ▲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서비스 본격 시행
2.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 경기도(복지 보건 여성 교육 분야)
▲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 생애 최초 경기청년 국민연금 지원 ▲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어린이집 통학차량 유아용 보호장구비 지원 ▲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 경기도 중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 학교밖 청소년 급식비·교통비 지원 ▲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 확대 ▲ 참전명예수당 인상 ▲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 인상
3.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 경기도(산업 경제/농어업 8231축산 산림 분야)
▲ 경기지역화폐 도입 ▲ 경기도 영세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신설 ▲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조정협의회 운영 ▲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4. 깨끗한 환경, 편리한 교통, 살고 싶은 경기도(환경/도시 교통 분야)
▲ 영세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 ▲ 경기도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 맞춤형버스 운행사업 확대 ▲ 경기복지택시▲ 자투리 주차장 조성 ▲ 무료개방 주차장 지원
5.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안전/문화 체육 관광 분야)
▲ 닥터헬기 도입 ▲ 각종 대외활동시 수어통역사 동시통역 시행 ▲ 경기도 문화의 날 운영 ▲ 공연장 대관료 지원 ▲ 경기문화창조허브 추가조성 등이 새롭게 신설되거나 개선되어 새롭게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