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에 98세대 규모 청년주택 들어선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에 들어서는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서울시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일대에 98세대 규모의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이하 도건위)에서 광진구 구의동 593-11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의가 가결됨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제2종 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포함한 도시관리계획이 결정·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서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광진구에서 2번째로 추진되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심 주택난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구청의 건축위원회 건축심의를 거쳐 건축허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도건위는 보라매공원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과 가양동 CJ 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에 대한 심의를 보류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