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완도군, 도로명 주소 활성화 유공 장관표창 수상

완도군, 도로명 주소 활성화 유공 장관표창 수상

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19년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도로명 주소 업무평가 부문의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해마다 도로명 주소 활성화 시책에 기여한 우수 기업, 국민, 지방자치단체 및 공무원에게 유공 분야별로 시상을 하고 있다.

도로명 주소는 지난 2014년부터 법제화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아직도 도로명 주소가 우리 집 주소라는 인식이 정착되지 않았다.

이에 군에서는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홍보를 추진하여 도로명 주소 사용률을 향상시킴은 물론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군은 지난 1년 간 전입자를 위한 도로명 주소 변경 문자 서비스안내, 전입 세대 및 건물 신축자 도로명 주소 명함 제작 배부, 도서낙도 주민들에게 집 주소 써보기 추진, 도로명 주소에 익숙지 않은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에 새주소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다각도로 활동을 전개해왔다.

완도군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들의 생활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불편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