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등 위반사례 182건 적발

부산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등을 전수조사한 결과 등록기준, 금지행위, 고지 와 관리의무 위반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사례 182건을 적발했다. 시 관계자들이 중고매매업 소에서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합동점검결과 총 182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해 영업정지와 과징금,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시는 지난해 11월 5일 부터 12월 11일까지 자치구?군과 합동으로 실시한 중고자동차 안심거래를 위한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합동점검결과를 지난 12월 31일 발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부산시 자치구?군에 등록된 중고자동차 매매업 332개 업체, 성능?상태점검 23개 업체를 현장 방문하여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및 대포차, 전손차량 거래실태 등 중고자동차 매매관련 법령 위반행위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그 결과 ▲금지행위 위반(4건) ▲고지 및 관리의무 위반(85건) ▲자동차관리 위반(33건) ▲수수료 부당 수취(28건) 등 모두 182건을 적발했다.

시는 위반사업자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부과 처분 및 개선명령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등의 행정 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중고자동차 매매단지별 사업자 및 종사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동차관리법규 및 계약서 작성 등 매매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중고자동차 매매업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중고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매매종사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허위 및 부당거래를 막아 중고자동차 거래질서를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