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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양운초 재학생, ‘로보트 소프트웨어 챌린지’ 대회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수상

해운대구 양운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재원, 박준성 군 등 4명이 로보트소프트웨어챌린지에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상을 수상했다. 양운초등학교 전경(사진=양운초홈페이지)



부산 해운대구 양운초등학교(정현옥 교장)는 김재원·박준성 군 등 4명이 최근 열린 '세상을 디자인하는 RSC(Robot Software Challenge)' 대회에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을 수상했다고 지난해 12월 31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주최로 지난해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열린 이 대회에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참가팀들은 지난 2015년 UN총회에서 채택된 글로벌 공동 추진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 관련된 3개 주제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로봇을 이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발표했다.

제시된 3가지 주제는 '건강하고 질 좋은 삶', '산업·혁명 그리고 사회기반시설', '환경보호에 대한 움직임' 등이다.

각 2명씩 2팀이 참가한 양운초 학생들 중 김재원·박준성 조는 '건강하고 질 좋은 삶' 을 주제로, 최아영·홍지원 조는 '환경보호에 대한 움직임'을 주제로 각각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양운초는 학생들에게 의사소통능력과 협업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등을 키워주기 위해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정현옥 교장은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한 결과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수상으로 나타나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질과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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