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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상나라, 겨울방학 맞아 10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알록달록 휴지 놀이' 체험 프로그램 모습./ 서울상상나라



춥고 긴 겨울방학 아이들과 무엇을 할지 고민이라면 서울상상나라를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

서울상상나라는 겨울방학을 맞아 2일부터 내달 3일까지 총 10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현재 진행 중인 '마음아, 안녕!' 전시와 연계해 기획됐다. 일일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참가비는 3000원~1만원 수준이다.

요리, 신체, 미술, 과학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요리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5세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오감 요리 교실에서는 '무지개 피자', '말랑말랑 브레드 푸딩'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마음날씨 영양찰떡', '마음요정 수제 어묵바 만들기' 등도 준비됐다.

'열려라! 내 마음'은 음악, 악기 등을 이용해 자신의 마음을 신체로 표현해보는 활동이다. 부모와 함께하는 '동그란 꿈 세상'은 꿈과 관련된 명화를 감상하고 나만의 드림캐처를 만들어보는 미술 활동이다.

7세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감정 탐험대'는 전시 속 감정을 경험하고 내 마음을 디자인해보는 활동이다. 1층 기획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향기 나는 반짝 조명'은 LED 전구와 크리스털 볼을 이용해 방향제 전구를 만드는 과학 활동이다.

2월에 진행되는 무료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평일 오후 3시 30분 전시장에서는 거울에 비친 표정을 관찰하고 투명한 필름지에 마음을 그려보는 '내 마음 내 얼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말 오후 3시 30분에는 36개월 미만의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알록달록 휴지 놀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외에도 겨울학기 특별 심화 교육 프로그램 4종도 개설된다.

서울상상나라는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2500명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상상나라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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