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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밤도깨비 야시장에 지난해 428만명 찾아··· 9일 운영설명회 개최

DDP 앞에 설치된 푸드트럭존 모습./ 서울시



연간 4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찾는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운영 방향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은 지난 2015년 시범 운영 이후 이듬해부터 매주 주말 여의도와 반포, 청계천 청계광장, 마포문화비축기지 등에서 상설로 운영돼 왔다. 지난해에는 총 267회 열려 428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다. 밤도깨비 야시장에는 푸드트럭 189대, 핸드메이드 상인 317개 팀이 참여해 총 11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올해 밤도깨비 야시장의 개최 장소와 시기, 참가상인 모집과 선정 방안 등 운영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야시장 운영을 위한 참가비 산정 기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중간평가 실시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눈다.

쓰레기 분리수거와 친환경 용기 사용, 야시장 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법, 소상공인을 위한 간편결제 수단 '제로페이'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설명회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9일 오후 2시 시청 8층 다목적홀로 오면 된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서울 대표 명소로 자리 잡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상인에게는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더욱 특색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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