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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택복지재단, '삼성전자 설맞이 희망물품' 취약계층 180가구 배분

(재)평택복지재단, '삼성전자 설맞이 희망물품' 취약계층 180가구 배분

재단법인 평택복지재단과 삼성전자는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액계층 180가구에 부식세트 전달식을 팽성복지타운에서 지난 16일 가졌다



재단법인 평택복지재단과 삼성전자는 설을 앞두고 노인·장애인·저소득 취약계층 180가구에 '설맞이 희망 부식세트'물품 전달식을 최근 팽성복지타운에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기성)은 설을 맞아 삼성전자(주) 평택캠퍼스에서 후원한 부식세트 8백만원 어치의 희망물품을 지역 13개 복지시설을 통해 관내 노인 및 장애인 소외계층 180가구에게 전달했다.

'삼성 설맞이 희망물품 배분'은 2008년부터 12년째 실시하고 있는 명절 희망나눔 봉사활동으로 삼성,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진행해온 사업이다.

(재)평택복지재단 김기성이사장은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나눔과 기부확대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복지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등 평택에 희망을 심기위한 자원개발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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