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평택시 풍수해 보험 적극가입독려

평택시 풍수해 보험 적극가입독려

주택·온실 가입 대상…최대 94%까지 가입 보험료 지원

평택시가 시비지원을 높이고 자부담을 낮춰주면서 지역 농민들의 풍수해 보험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풍수해보험 가입독려를 위해 시비를 추가 지원하여 자부담률을 낮추며 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평택시의 추가부담으로 최대 94%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정부 정책보험으로,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이며 자연재해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이 해당된다.

지난해 4월 10일 강풍으로 온실파손사고에서 해당 온실소유자는 풍수해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3천200여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었다.

풍수해 보험 가입요령은 시홈페이지 및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안내와 가입까지 한번에 처리해 주고 있으며, 풍수해보험 판매 보험사에서도 안내 받고 가입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발생되는 기후변화로 최근 예상치 못한 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피해 발생 시 안심하고 복구비용을 보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이 재난피해의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 반드시 가입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관심을 가지고 독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