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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어려운 이웃돕기 위한 ‘사랑의 행복바구니’

금정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설맞이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을 펼치는 등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시작한다.(사진=금정구)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설맞이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을 펼친다.

'사랑의 행복바구니'사업은 기부를 원하는 주민들이 식료품이나 생활용품을 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기부물품 수집박스에 넣어 두면 금정구 푸드마켓으로 모아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기부가 가능한 품목은 쌀, 라면, 통조림, 식용유, 조미료 등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식료품과 치약, 칫솔, 비누, 세제, 샴푸 등 생활용품이다. 실온에서 변질될 수 있는 고기, 김치, 반찬류와 의약품, 기능식품, 유아식 등은 기부품목에서 제외된다.

기부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오는 23일부터 2월 12일까지 금정구청 민원실, 주민센터, 금정도서관, 금정문화회관, 금정국민체육센터 등을 방문해 기부물품 수집박스에 기부하면 된다.

지난해부터 설과 추석 전후에 '사랑의 행복바구니'를 운영해온 금정구는 2019년 설을 앞두고 기부물품 수집박스 설치장소를 확대하고 SNS를 통한 홍보를 강화해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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