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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환경관리원 복지 위한 국내선진지 체험

부산 남구는 2019년부터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2박3일간의 국내선진지체험을 실시한다.(사진=남구청)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2019년 환경관리원 국내선진지 체험을 실시한다.

23일 남구에 따르면 이 체험은 5명씩 4개팀을 자율적으로 구성해 2박3일간 국내 주요 문화유적지, 우수 행정기관, 축제행사장 등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남구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 향상 및 복지향상을 위해 기획된 선진지 체험으로 환경관리원들에게는 휴식을 통한 심신 재충전과 타 지역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업무 효율 향상의 기회가 될 전망"이라며 "관리원들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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