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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평택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평택시는 설연휴기간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평택시청 전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19년 설 연휴기간 중 (2019.2.2.~2.6./5일) 대량ㆍ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간중 관내 병·의원 413개소, 보건소 2개소, 약국 184개소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 및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설 연휴기간 일자별로 지정·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응급의료기관(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 박병원) 및 응급의료시설(안중백병원, 성심중앙병원, 송탄중앙병원) 7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보건소는 대량환자 및 홍역, 집단설사 등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설 연휴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게 될것이라고 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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