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평택시, 중소기업 정규직 채용 적극 지원

평택시, 중소기업 정규직 채용 적극 지원

'평택형 청년내일채움공제'24일부터 접수

평택시는 중소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채용장려금을 지급할 방침이다.(시청사 전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형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의 참여기업을 24일부터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평택시에 있는 중소기업이 평택시 거주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경우 1인당 150만원의 채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100명의 청년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1억 5천만원의 자체예산을 확보했다.

신청대상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된 평택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며, 기업 당 최대 5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규직 채용일로부터 1개월 후 50만원, 3개월 후 100만원을 참여기업에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장기근속 및 정규직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고용안정유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평택시 관내 40개 기업에서 청년 6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목표대비 100%를 달성하며 사업이 조기 마감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