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설공단, 기술봉사 ‘해피안전울타리’ 로 사회공헌

-공단 주차관리처 직원들, 성애원 찾아 생필품 전달하고 주변환경정비

부산시설공단의 기술봉사활동인 '해피안전울타리'가 공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피안전울타리'는 부산시설공단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기술봉사활동으로 지난해까지는 '해피울타리'로 활동했다.

부산시설공단 주차관리처 박정웅 처장과 해피안전울타리 회원들이 성애원(김택수 이사)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부산시설공단)



해피안전울타리의 최근 활동을 보면 지난 25일 교량관리처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으로 해운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찾은 데 이어, 30일에는 주차관리처 직원 20명이 금정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성애원을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차관리처 소속 기동보수반 4명, 사무실 직원 16명 등 총20명 참여한 30일의 해피안전울타리 봉사는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생필품도 구매해 사회복지법인 성애원 김택수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또 복지관 주변의 화단정비, 수목전정, 도색작업, 자전거 정비, 동파방지를 위한 호스 정비 등 복지시설과 건물 주변의 환경정비 위주로 진행했다.

부산시설공단 직원으로 구성된 기술봉사 활동 해피안전울타리 회원들이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설공단)



공단 관계자는 "부산시설공단 주차관리처의 해피안전울타리 사랑나눔봉사는 일회성이 아닌 정기봉사로, 설명절 일주일 전인 1월과 봄(3~5월), 추석 명절 일주일 전, 가을 및 초겨울(11~12월초) 등 4회 이상으로 나눠 지속적인 나눔봉사를 시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올해는 부산시설공단의 특성을 살려 공단의 전기, 건축, 기계, 통신, 녹지분야 등 전문 직렬의 자체기술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여 부산시민의 더욱 행복하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나눔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공공시설의 안전관리와 시민 편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시행해 다양한 성과와 사회적가치를 창출해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