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KT 통신재난관리 투자 36% 감소



KT 통신재난관리 투자가 전년 대비 36.4%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KT 통신재난관리 투자 실적은 809억원으로 2017년 1273억원보다 464억원 줄었다.

앞서 KT 통신재난관리 투자는 지난 2015년 1145억원, 2016년 1181억원으로 1100억원대 투자 실적을 유지해왔지만 지난해는 큰 폭 줄였다.

박 의원은 "KT 아현지사 화재사고는 KT가 안전에 대한 투자를 기피하고 비용 절감에만 급급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