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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자전거 운전중 쓰러진 할머니 구조

도로위에 쓰러져있던 윤 할머니사진 (함평경찰서제공)



함평경찰서 나산파출소(소장 김호경)는 지난 5일 나산면 덕림리 24번국도에 자전거를 타고가다 넘어져 쓰러져있던 있던 윤모(84) 할머니를 발견하고 안전귀가조치 했다고 7일 밝혔다..

할머니는 광주 아들집에서 설연휴를 보낸 후 버스정류장에 세워둔 자전거를 이용 귀가하다 지쳐 넘어지고 또 넘어져 도로에 쓰러져 있던 상태로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때마침 교통사고 예방 순찰 중이던 나산파출소 경찰관들이 이를 발견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 할머니의 건강상태를 확인후 한명은 자전거를 타고 앞장서고 할머니를순찰차에 태우고 집까지 바래다주었다.

다행히 기력을 회복한 할머니는 외상은 없었으며 경찰들의 두손을 꼭 잡으며 "몇번을 넘어졌는지 정신이 없었다. 순경들이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약과를 몇 개를 챙겨 주셨다.

나산파출소 서모 경위는 광주에 살고있는 아들과 통화하여 어머니 상황을 말씀드리고 "우리 경찰이 자주 찾아 뵙고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고 윤 할머니 처럼 고령의 어르신들이 자전거운전 및 전기전동차 운전을 안전하게 할수있도록 안전교육및 홍보를 강화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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