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여행/레져

낚시·해산물 채취, 해수욕 등.. 동양의 나폴리 '통영' 즐기기



통영은 한려해상 국립공원에 위치하고 다도해로 이루어진 동양의 나폴리이다. 케이블카와 루지 등 투자 시설이 성공적으로 평가됨에 따라 향후에는 섬관광에 특화하여 중점개발하는 플랜을 갖고 있다는 통영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연화도는 부속섬인 우도와 잇는 국내 최장 보도교가 완공됨에 따라 조용했던 섬마을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당일코스로 잠깐 들리는 곳이었지만 이제는 우도코스 2시간과 연화도 코스 4시간으로서 숙박하고 여유있게 즐기려는 이용객이 부쩍 많아졌다고 한다. 하루에 9편의 카페리 여객선이 다니므로 편하게 다녀 올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초보라도 풍부한 어종을 잡을수 있는 낚시와 고동ㆍ미역 등 해산물을 채취하는 체험도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다.



연화도는 불교섬으로서 불자들이 끊임없이 방문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용이 바다속으로 꿈틀거리며 들어가는 통영8경 용머리는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을 지르게 한다.

수없이 쏟아지는 밤별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어촌인 동두마을 앞뒤에는 몽돌해수욕장이 있어서 해수욕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출렁다리가 있는 용머리 마을에 위치한 연화마리나펜션은 최신건물로서 2층 복층을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고 3채의 모든 객실이

씨뷰이므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객실에 주방 집기가 모두 갖춰 있으므로 식재료만 준비하면 바베큐도 가능하다.

연예의발견 드라마 촬영지이기도한 연화도가 숙박시설이 만들어지고 편의시설이 증가하고 있다. 향후 섬을 경남지역의 특화된 관광지로 부각하고자 하는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 동녘끝에는 벌써 봄내음이 물씬하게 올라오고 봄도다리가 기다리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