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완도군, 퇴행성관절염 예방 및 치료 사업 본격 추진



완도군은 지난 28일 광주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과 퇴행성관절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우철 군수,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이신석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완도 군민의 건강 증진과 퇴행성관절염 환자 관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과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군민에게 건강 정보 및 상담 서비스 제공과 수술 환자에 대한 사후 관리 지원, 특히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의료 복지 서비스 확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완도군은 고령화와 농․수산업 종사에 따른 퇴행성관절염 발생 취약지역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본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환경 개선과 운동 요법 개발 등 다각적인 방법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퇴행성관절염 예방과 치료에 있어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과 협력하여 우리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