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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예방을 위한'기억청춘학교'운영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예방을 위한'기억청춘학교'운영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60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해 '기억청춘학교'를 운영중이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치매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60세 이상 시민을대상으로 '2019년 기억청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억청춘학교 프로그램'은 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월요일과 목요일에 주 2회 총 12회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께 자기표현의 기회와 즐거운 미술, 공예, 음악활동 등을 통해 치매 발병 가능성과 발병 시기를 늦추는데 도움이 될수있도록 꾸며져 있다.

지난 7일 1회기에는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나는 000입니다"를 주제로 서로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의 한 참여자는 " 칠십평생 살아오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할 여유도 없이 힘들게 살아왔는데 이 시간을 통해 나 자신과 그동안 살아온 내삶에 대해 돌이켜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다음주 월요일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고 전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60세이상인 분들은 치매조기검진을 일년에 한번은 꼭 받으시고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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