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금정구, 4월부터 야간학습 프로그램 ‘행복곳간’ 운영

금정구는 오는 4월부터 '소소한 야학의 행복' 특화사업 '행복곳간'을 운영한다.지난 2018년 금정구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현장(사진=금정구)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4월부터 직장과 학업 등으로 주간의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구민들을 위한 '소소한 야학의 행복' 특화사업 '행복곳간'을 운영한다.

금정구는 지난 2월부터 야간 학습프로그램을 진행할 시설을 공모해 2019년 행복곳간으로 청년층의 접근성이 뛰어난 장전지역 '금정 예술공연지원센터' 와 대학시설을 활용한 특화프로그램이 가능한 부곡지역 '대동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선정했다.

4월부터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금정 예술공연지원센터의 △밤도깨비 글로벌 인문학과 대동대학교 평생교육원의 △라떼아트 과정 △성인을 위한 힐링 피아노교실 △플라워샵 창업과정 △쉽게 따라하는 나만의 안드로이드 앱 만들기 등 총 5개의 강좌다.

수강 신청은 금정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금정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금정구청 평생교육과 051-519-4485).

금정구는 향후 5월과 8월 중에 연령별·세대별 관심사항을 반영한 원데이 스페셜 특강(1일 올빼미특강) 등 특별한 프로그램들로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