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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취약계층 지원 위한 지역복지공동체 업무협약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 사진 오른쪽)과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석영, 왼쪽)이 지난 18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섰다.

공단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독거노인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18일에는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석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추연길 공단이사장 비롯해 이정희 안전혁신본부장, 박태봉 경영혁신실장, 노상곤 시민안전실장, 이정남 사회적가치실현팀장, 김종현 기술혁신팀장, 공단 안전드림닥터 등이 참석했다.

강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황석영 관장, 백승용 과장, 권상근 사회복지사, 진주승 사회복지사 등이 함께했다.

또 노기태 강서구청장과 김동일 시의원, 오원세 시의원과 주정섭 강서구의회 의장 그리고 안전드림닥터 5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노기태 강서구청장(왼쪽 3번째)과 김동일 시의원, 오원세산시의원, 주정섭 강서구의회 의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부산시설공단)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등 적극적 지원을 통해 지역민 모두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시설공단은 협약 이후 이달 말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 주민복지네트워크사업에 공단의 전문기술인력으로 구성된 안전드림닥터를 현지에 투입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기술봉사활동인 해피안전울타리 봉사로 저소득 다세대주택 도배, 환풍기와 방충망 보수, 가수 지원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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