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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농촌융복합산업 본격화'

'안성 농촌융복합산업 본격화'

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시범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견인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지난 15일 안성시 대덕면 만세로에 위치한 농산물가공 창업장(태경 F&B)은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농산물가공 창업장은 지난해 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시범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되어 지역 여건에 맞는 농산물의 얼굴 있는 상품 만들기 추진으로 배가공품등 포장재 디자인 개발 및 제작을 지원 받았다.

농산물가공 창업장(대표 권태경)의 시작은 2012년 배농사를 짓기 위해 안성에 귀농하면서 2013년 본격적으로 농사기술을 배우기 위해 경기농업마스터대학, 강소농교육 등을 받으며 토양, 병해충관리, 친환경 재배기술 등 전문기술을 습득했다.

또한 여성농업인단체인 안성시생활개선회 농산물가공분과 회장으로 활동하며 농산물 가공에 관심을 갖고 생산자가 주도하는 농민가공사업을 본격화했다.

그 결과 2016년 GAP(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2017년 농촌융복합 사업자 지정되면서 6차산업 인증 획득했다.

또한 2018년 저탄소 인증을 차례로 받으며 배 가공 상품화로 소비자에게 인지도를 높여가며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이경애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융복합 산업을 주도할 핵심 경영체를 육성하여 농산물 생산과 가공, 체험을 연계로 농가소득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 등 농업기술센터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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