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문화재청·김제시 국가안전대진단 문화재 점검

- 문화재청 차장 방문 금산사 곳곳 둘러보며 문화재 안전점검 시행

김제시(금산사 국가안전대진단)사진



지난 20일 2019년 문화재분야 국가안전대진단에 따른 문화재에 대한 안전진단을 위해 김현도 문화재청 차장이 금산사를 방문, 사찰관계자, 전북도 및 김제시 관계자들과 함께 점검을 시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제시는 지난해 문화재 안전재난분야에서 기초자치단체중 유일하게 기관표창을 받은바 있으며, 국가 사적지인 금산사는 국보와 보물 등 13점의 문화재가 집산되어있는 불교문화유산의 보고이다.

이날 시행한 문화재 점검에는 문화재청 차장과 함께, 전대식 김제시 부시장, 윤동욱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이주철 문화유산과장등이 참석하여, 문화재의 안전상태 및 방재설비, 화재발생시 초기진화 능력까지 실연하며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문화재 안전 분야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금산사(주지 성우스님)측은 효율적인 문화재 안전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김제시와 전북도는 원평집강소 토지매입문제 등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문화재청측에 건의한바 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전대식 김제시 부시장은 "금산사가 미륵신앙의 성지로서, 전라북도의 정신문화와 역사가 함께하고 있는 만큼, 문화재 안전관리는 문화재 행정의 근본이자 시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