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생물 질병진단 관리 워크숍 개최

국립수산과학원과 제주지역 수산질병관리원, 사단법인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 소속 담당자들이'수산생물 질병 진단 및 병원체 관리 워크숍'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27일 "효율적인 수산생물 질병진단 및 병원체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수산생물 질병 진단 및 병원체 관리 워크숍'을 지난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제주지역 수산질병관리원, (사)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 등 민간 수산생물 질병 진료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수산과학원은 최근 넙치 질병 발생 동향과 신종 질병에 대해 소개하고, 수산질병관리원의 진료 사례 등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수산과학원에서 개발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신속진단 키트' 실습을 통해 1차 진료기관의 질병진단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제주지역 수산질병관리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서로 협력해 수산생물 질병 발생 감시 및 유용 병원체 자원 수집·관리 방안 등도 논의했다.

정승희 병리연구과장은 "양식 현장의 질병에 대한 신속한 대응·관리를 위해 현장에서의 진료 사례 등 정보공유뿐만 아니라 1차 진료기관인 수산질병관리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