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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 ‘교육행정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 바람직한 농촌 교육행정 모델 만들기

전문적학습공동체(곡성)



교사와 교육전문직 중심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전남교육 현장의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일반직과 교육공무직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허성균)은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지난 26일 관내 일반직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2019. 교육행정 전문적학습공동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5개 분야(청렴, 기록물관리, 학생안전관리, 교원행정업무경감, 마을교육공동체) 69명으로 구성된 곡성교육청의 학습공동체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그 어느 때 보다 활동성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참여와 협력을 통한 성과창출로 조직구성원의 업무역량을 향상시키고 즐겁고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모임 별 연구주제를 정해 농촌 교육행정의 모델을 만들어나가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허성균 교육장은 "존중과 배려, 자율적인 학습공동체 활동이 모두가 행복한 혁신곡성교육 실현에 든든한 밑바탕이 되기를 바란다."며 바쁜 업무에도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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