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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행복한 러브하우스로 희망을

- 저소득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첫번째 보금자리 완성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샤롯데봉사단이 행복한 러브하우스를 만들기 위해 내부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점장양남균) 은 27일 저소득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 환경개선 봉사 활동인 '행복한 러브하우스'의 올해 첫번째 보금자리가 완성되었다고 밝혔다.

'행복한 러브하우스'의 대상자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공원로에 거주하고 있는 정모(86) 씨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체장애가 있는 아들(63)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집 수리 및 관리가 되지 않아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이를 접한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은 정모씨의 가구를 '행복한 러브하우스'로선정하였으며,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샤롯데봉사단은 이날 정모씨의 가구를 방문하여도배, 장판교체, 내부 시설정비 등 주거 환경개선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양남균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장은"실제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소외계층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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