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기도,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완료 와 ‘카시트 안전보호구 ’지원

- 지난해 사업비 정산결과, 도내 어린이집 4,422개소 5,691대 설치 완료

-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장구 지원

- 올해 본예산에 44억 원 확보(도비 30%, 시군비 70%)

경기도청 전경



어린이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사업'이 최종 완료됐다. 경기도는 이에 더해 올해 본예산에 44억 원을 확보(도비 30%, 시군비 70%) 오는 4월 중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 장구 추가 설치 지원에 나선다.

31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12억 원(국비 50%, 도비 50%)을 편성,도내 4,422개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차량 5,691대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사업'을 추진했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는 운전자가 통학차량의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거나, 시동이 꺼지지 않는 장치로, 지난 2018년 10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됐다. 오는 4월 17일부터 시행된다.

이연희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영유아 안전은 확인 또 확인해도 부족함이 없다"며 "안전한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외에도 4월 중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장구 설치 지원사업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