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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시,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 협조 부탁

- 주택관리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 위해 실시

3월 29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 공동주택 주택관리사 직무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회장 채희범)는 지난달 29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행복한 공동주거 생활을 위해 공동주택 주택관리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매년 인천시회가 관내 주택관리사를 대상으로 주택관리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인천광역시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의 소통을 통해 마련된 실천방안으로 행복한 주거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이날 교육에는 인천시장이 참석해 주택관리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주택관리사가 아파트 커뮤니티 복원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점 등을 강조하면서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협조를 부탁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이 3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공동주택 주택관리사 직무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또한 시에서 추진 중인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설명과 함께 참여에 대해 협조 요청하고, 한영화 변호사로부터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에 대한 법리 해설로 실무에 바로 적응 할 수 있도록 주택관리사의 관리 능력을 한 단계 더 향상시켰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인천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인천시회와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공동주택 주택관리사에게 필요한 교육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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