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중구, "보수동 책방골목이 달라졌다"

윤종서 중구청장(왼쪽 8번째) 등 참석자들이 중구 보수동 책방골목 환경디자인개선사업 준공식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사진=중구청)



부산 중구(중구청장 윤종서)는 지난달 27일 책방골목관광안내소 개소식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윤종서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진 관광안내소는 부산의 명소인 보수동 책방골목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관광 편의를 제공한다. 관광안내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환경디자인개선사업은 책방골목 활성화를 위해 시비보조금 5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10월에 착공한 사업으로서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만들고 조형물을 설치했다. 또 돌계단을 복원해 보수동 책방골목의 옛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서점들의 셔터를 교체하고 책방골목을 상징하는 조형물도 설치돼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맞고 있다.

부산 중구청은 환경디자인개선사업에서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만들고 조형물 설치와 돌계단 복원 작업을 진행했다.(사진=중구청)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