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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투어패스 캐릭터·로고 선정

― 캐릭터 : 기본형과 다양한 응용형 제작하여 도우미로 활용

― 로 고 : 여행상품 전북투어패스 명품브랜드로 등록

전북투어패스 로고



전북도는 전북 관광지를 찾는 도민과 전북 여행객에게 친근한 홍보 도우미로 활용하기 위하여 "전북투어패스 캐릭터·로고"를 공모해 선정했다.

투어패스 로고·캐릭터 공모전은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7일(목)까지 16일간 전북투어패스 캐릭터와 로고 두 부문으로 나뉘어, 102점이 접수되었으며, 온라인 심사, 선호도 조사, 서면심사까지 거쳐, 2개부문 대상 1작품(캐릭터부문 200만원, 로고부문 100만원), 입상 2작품(캐릭터부문 30만원, 로고부문 20만원)을 각각 선정했다.

캐릭터 부문 대상에는 민첩하고 밝은 다람쥐를 주인공으로 전북색채의 전통한복을 입고 전북 곳곳의 도토리를 찾으며, 체험과 여행을 소개하는 행복이가 선정되었고, 로고 부문 대상 작품은 전라북도 전통의 상징인 기와와 여행 가이드의 상징인 깃발을 사용하여 전북색채의 자유로운 캘리그래피 서체로 조화롭고 편안한 여행을 표현하였다.

캐릭터는 기본형을 토대로 다양하여 응용하여, 피규어(태권도, 한복체험, 전통주소개 등), 인형탈 등을 제작하고 전북 문화관광 스토리와 다양하게 융합시켜 「도토리를 찾아라」「스탬프투어」등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소개시키는 홍보도우미로 활용하여 전북투어패스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며,

로고는 전북투어패스 카드, SNS(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가이드북, 책자 등에 로고문양을 넣어 "카드 한 장으로 싸고 편하게 누리는 전북여행" 「전북투어패스」를 명품브랜드로 인식시키고자 한다.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투어패스 캐릭터·로고 공모전에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캐릭터와 로고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오기 쉽고, 찾기 쉽고, 놀기 쉬운" 여행체험1번지 전라북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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