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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으뜸50안경 창원상남점, 사파동 성당에서 봉사활동 펼쳐



으뜸50안경 창원상남점은 사파동 성당을 방문하여 창원지역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으뜸50창원상남점은 1989년에 설립된 사파동 성당에 시력검안 장비를 가지고 방문하여 70여명의 창원지역 노인들에게 무료시력검사를 통하여 원용안경(멀리보는안경) 및 근용안경(돋보기)을 증정하였다.

으뜸50창원상남점 강선아 원장은 "저희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의 관심을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나누어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3개월에 한번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 라고 말했다.



한편 으뜸50안경 프랜차이즈는 가성비를 중시하며 안경테 안경렌즈 콘택트렌즈 등 안경원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며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안경 프랜차이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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