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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시, 2019년 상반기 2562개 대상 어린이 시청견학 실시

-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 프로그램 운영

- 인천에 대한 자긍심과 시 정부에 대한 친근함 심어주는 것

2018년도 견학 사진 시장님과 함께 (사진/인천시)



"인천의 꿈나무들 시청에 놀러오세요~"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인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시청견학 프로그램'의 올해 상반기 일정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월 인터넷 접수를 통해 총 2,562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 10:30~11:40 동안 아이들이 시청 곳곳을 둘러보며 꿈을 키우고, 시장실도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청견학은 오전 10시 30분 현관로비 환영을 시작으로 중앙홀에 전시된 인천의 캐릭터 및 역사 전시물 등을 둘러본다. 이어 시장실을 견학하고, 인천 캐릭터인 꼬미·버미·애이니와 기념촬영을 하는 등 어린이들이 시정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인천지방경찰청 협조로 교통안전 교육을 받고, 시의회로 이동하여 본회의장 및 중앙홀을 관람한다.

시의회에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모습과 역할을 배우며, 견학 일정이 끝나면 시청 중앙홀에서 단체사진 기념촬영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중앙홀에서 단체사진 기념 촬영(좌)과 시장실 견학 및 기념 촬영 모습 (사진/인천시)



조동희 총무과장은 "어린이 시청견학은 어린이들에게 300만 인천시대의 발전하는 모습을 알려 우리가 살고 있는 인천에 대한 자긍심과 시 정부에 대한 친근함을 심어주는 것"이라며 "시청과 시의회 견학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8년 시청을 견학했던 인원은 107개소 3,916명으로 어린이집 재원생 2,450여명, 유치원생 1,400여명 등이 시청 견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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