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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유재산 담당자 여수서 한자리에

-5일까지 3일간 워크숍…활용 방안·재정 확보·제도 개선 등 논의

전남도청 전경



전국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들이 여수에 모여 공유재산의 활용과 재정 확보,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한다.

전라남도는 5일까지 3일간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전국 공유재산 담당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년 공유재산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공유재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담당자들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도시주택공사 등 관계자 2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에선 공유재산을 활용해 공익 실현 및 사회적 가치 제고는 물론 재정수입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활용과 체계적 관리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공유재산 가치를 높이고, 유휴 재산의 위탁개발, 무단점유·누락 재산 실태조사를 통한 재정수입원 창출과 전기차 및 수소차 충전소 인프라 부지 확보 등에 대한 친환경 에너지 정책 지원 방안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워크숍에서 논의된 과제들을 적극 검토해 재정수입 증대, 공유경제 구현, 일자리창출 지원 등 공유재산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조속한 법령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희 전라남도 회계과장은 "공유재산을 활용한 공익 실현, 사회적 가치 제고, 지방재정 수입 증대 등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한 시책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질 높은 공유재산 대국민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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