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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강병문 농어촌公 이사,영산강사업단 현장 안전점검 나서

- 극심한 가뭄 해결을 위해 농업용수 관로매설 사업 추진

맹진양수장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휀스 점검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단장 윤석군)은 4월 8일 강병문 기반조성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단회의실에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직원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영산강사업단은 주요 현안사항인 ▲영산강ⅢⅣ지구사업 추진 ▲차년도 예산확보 ▲조성간척지의 효율적 관리 등 2019년 중점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였으며 이후, 강병문 기반조성이사는 직원과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 ▲물관리 일원화 ▲신규사업 추진 ▲갑질문화 해소 등에 대하여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영산강Ⅲ-1지구 성산1공구 맹진양수장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휀스 점검, 안전표지판 설치, 추락방지 등 근로자 안전보호 시설을 집중점검 하였으며 정부가 추진중인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에 대하여 설명하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함은 '안전사고의 예방'임을 강조하였다.

영산강Ⅲ·Ⅳ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은 전남 서남부지역(해남, 무안, 신안, 함평, 영광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사계절 용수공급 및 ▲밭작물 경쟁력 강화, 매년 반복되는 극심한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관로매설 사업으로 ▲지역 농업발전과 ▲안정적인 영농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이다.

특히, 금일 방문한 맹진양수장이 가동되면 해남군 옥천·계곡·마산, 강진군 도암면 1,546ha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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