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은행 임직원, 광주상생카드 6억 6백만원 구매

- 광주상생카드 활성화를 위한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 전개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광주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된 광주상생카드의 조기 붐업 조성을 위해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상생카드 출시와 함께 지난달 21일부터 광주은행 전 임직원은 지역민과 상생하겠다는 뜻을 모아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을 자발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임직원의 복지포인트를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하는 등 총 6억 6백만원의 광주상생카드를 구매했다.

이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전 11시20분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장용관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를 광주광역시청 접견실로 초청해 광주상생카드 구매에 대한 감사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이번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은 광주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염원이 담겨있다. 앞으로도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광주시민과 지역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홍보 및 판매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