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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살고싶은 평택시 팽성읍…꽃잔디로 물든 봄섬

살고싶은 평택시 팽성읍…꽃잔디로 물든 봄섬

팽성읍이 관내 꽃길가꾸기에 힘써 살기좋은 팽성읍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평택시 팽성읍은 22일 새봄을 맞아 지역에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꽃길을 조성했다.

안정리 57-4 소재 대로변 로터리에 식재된 꽃잔디는 봄부터 가을까지 개화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지면으로 퍼지는 습성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일대를 더욱 분홍빛으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호성 팽성읍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의 눈과 마음이 즐겁도록 꽃을 식재했다"며 "주민들에게 내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평생 살고 싶은 마음을 간직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팽성읍 가꾸기에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팽성읍은 앞으로도 시민이 '기분 좋은 도시', '편안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꽃 식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