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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성락원 개방 예약

사진=서울시



성락원이 개방된다. 예약한 이들만 성락원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와 문화재청, 가구박물관은 시민들에게 서울의 전통정원을 널리 알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4월 23일 ~ 6월 11일까지 성락원을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성락원을 이용하려면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일반인의 경우 관람주3일(월‧화‧토) 사전예약한 스무 명씩 가능하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한국가구박물관 유선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성락원은 북한산 자락에 1만6천㎡(5천여평) 규모로 들어서 있는 한국의 전통정원으로 서울에 남아 있는 유일한 한국의 전통정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