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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 일반직공무원 힐링 캠프

일반직공무원 7급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2019. 4. 26. ~ 4. 27.(1박2일)동안 부안군 변산반도에서 직원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캠프를 큰 호응 속에 실시했다.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일반직공무원 7급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2019. 4. 26. ~ 4. 27.(1박2일)동안 부안군 변산반도에서 직원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캠프를 큰 호응 속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 힐링 캠프는 김점수 관장 부임 이후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 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실무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7급이하 직원들의 복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실시되었다.

장성공공도서관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145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관리 및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내부벽체 보수공사,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저학력·비문해자를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학당 운영, 3.1운동 100주년 기념 무궁화 동산 조성 등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도서관 구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도서관 직원은 "7급이하 직원들과의 힐링캠프로 그동안 못다한 선배님들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장성공공도서관 김점수 관장은 "앞으로도 혁신 전남교육에 꿋꿋하게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의 근무 및 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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