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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 현장 방문

'청년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 현장 방문

이부시장, 청년 직접 만나 애로사항 청취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이 중소기업 채용지원 사업에 참여한 우수 기업을 방문했다.



평택시 이종호 부시장은 지난 2일 '평택시 청년 중소기업 채용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수 사업장 2곳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세림비앤지와 ㈜금강이엠씨는 평택시 청년 중소기업 채용지원 사업을 통해 각각 3명과 2명의 지역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으로, 기업대표와 청년 근로자들을 직접 만나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2018년 하반기부터 추진한 청년 중소기업 채용지원 사업은 지역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이다.

총 사업 규모 55명 중 현재 39개 기업체에서 54명의 청년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종호 부시장은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업측 관계자는 "본 사업에 참여하여 우수한 청년을 채용할 수 있었다"며 "채용한 청년이 회사에 잘 적응하여 장기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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