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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혁신도시, 이서면 찾아 KTX 김제역 정차 홍보

박준배 김제시장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2월 26일,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KTX 김제역 정차 촉구 기자 간담회'를 갖은 이후 김제시민의 오랜 숙원인 KTX 김제역 정차를 위하여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건의하고, 'KTX 김제역 정차 추진위원회'의 추진위원장을 맡아 대국민 홍보활동과 범시민 서명운동 등 범시민 역량을 결집하기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3일에는 완주군 이서면과 전북혁신도시를 방문하여 KTX 김제역 정차에 대하여 홍보도 하고 서명운동도 전개하며 이서주민과 혁신도시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시장은 KTX가 김제역에 정차하게 되면 김제역에서 20분 이내인 완주군 이서면 및 전북혁신도시에도 혜택이 클 것이라며 "김제시와 완주군 등 전북 서부지역의 교통 중심지 역할과, 새만금 및 전북혁신도시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 위하여 KTX 김제역 정차는 꼭 필요하고, 우선적으로 현재 1일 4회 운행중인 용산~서대전~논산~익산~광주송정~목포 종착 KTX 열차를 김제와 장성을 경유하여 광주송정까지 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